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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승무원들의 왕따 방법 (분석5)

비행기가 김포공항 활주로를 맴돌고 있었다.그 때 머리 긴(28~29세) 승무원이 주방 쪽에서 뒷 모습을 보이면서 (나) 통로 앞으로 걸어가 출구 쪽에서 돌아서 (가)통로로 승객들 얼굴을 바라 보면서 걸어오고 있었다.

비행기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 시간에 왜? 아마 이 여자도 막간을 이용해 나에게 한판승 붙어 보려고 했는가? 그 여자가 내 앞에 왔을 때, 그 여자에게 "세관신고서 주세요" 했더니 JAL 머리 긴 여자는 팔짱을 끼더니 사팔뜨기 눈으로 쳐다보며 "에이고데!" 나는 다시 "세관신고서 주세요 "

그 승무원은 여전히 그 꼴 그대로 또 "에이고데!" 바로 그때 1열 뒤에서 3번째 C 승객이 그 광경을 보고 있다가 상체를 앞으로 빼고 나를 보며 "앞 주머니에 세관 신고서가 있어요. 그 주머니에 들어 있어요" 하며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말하고 있었다. 그때 그 승무원은 그 한국남자 승객과 나를 한번씩 꼴 사나운듯 쳐다보며 뒤로 가버렸다.

정말 이렇게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승무원이라는 간판을 달고 일하는 곳은 JAL 항공사 뿐이다. 내가 비행기에서 내릴 때 얼굴 큰 승무원이 출구에서 고개 치켜들고 보초서는 군인 아저씨 표정을 하고 서 있었다. 끝내 어느 누구도 나에게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 인사 한 마디 없었다.

내 좌석 주변 한국승객들과 (9명 모두 한국인이다) 긴통로를 거쳐 입국대에서 (국내인)줄에 서서 기다렸다가 도장 받고 짐가방 찾아서 차 타는 곳까지 우리는 줄곧 함께 하면서 JAL 승무원들에 대해 얘기했다.

JAL 승무원들이 왜 나를 왕따 했는가 해명하고 사과문 분명히 써 보내라고 했다. JAL 두여자가 오리발 내밀면 서울로 두 여자를 데려와서 대면시키라고 하니까 Mr. 아리주미는 "두 여자를 서울에 데려오면 사과문 안써도 되느냐?" 고 나에게 물어 보았다.

나는 사과문을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JAL 3名은 "일본항공(JAL) 역사상 지금까지 승무원 본인의 사과문은 회사 제도상 , 방침상 보내지 않는다. 노조 문제도 있고 어떻게 다른 방법으로 할수 없겠느냐" 고 물었지만 그것은 JAL이 정한 법이고 JAL의 사정이다.

그날 JAL 승무원들은 실수가 아닌 계획적, 의도적인 왕따라는 것 나는 그것을 용서 못한다. Mr.아리주미는 "이렇게 직접와서 감정까지 다 보고 듣고 돌아 간다는 것은 수확이다. 만나러 오길 잘했다. 해결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 만도 우리들에게(JAL) 큰 수확이다. 이 문제 꼭 해결 하겠다" 고 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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