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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L 승무원들의 왕따방법 - 분석(1)

JAL 비행기에 탑승, 본인 좌석을 찾아 앉는다. 한국인이면 앞좌석은 쳐다볼 것도 없이 무조건 꼬리 주방쪽으로 끝까지 가면 좌석표와 맞는번호가 있다.

모든 승객이 제자리에 앉았고, 이때 JAL 여종업원들은 일본신문 3가지만 제목이 보이게끔 펼쳐 들고 다닌다. 분명히 국제선이고 다국적의 승객들을 태우고 한국으로 오면서 한국신문, 미국신문은 한 부도 없다.

JAL여자들은 일본신문 3가지를 가슴에 펼쳐들고 앞쪽에서 뒷쪽으로 승객들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 보면서 천천히 걸어 다닌다. JAL 여종업원들은 이때 만만한 왕따 대상을 찍어 놓는다. 이것은 주로 왕초, 늙은 JAL 여종업원의 선택권이다. 무조건 주방쪽에 앉은 승객을 찍으면 틀림없이 한국인이라는 것, 그들이 잘 알고 있다. 걔네들은 우리 얼굴만 보아도 한국인이라는것 도사처럼 가려낸다.

한국인들은 눈만 껌벅껌벅 다른사람들(일본인) 일본신문 읽고 있는것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한국인이 JAL을 타면 영락없이 주워온 의붓지식 취급당한다.

JAL 여종업원들끼리는 오늘의 왕따 대상이 누구라는것 서로 통하고 킥킥거린다.
'몇째 줄 무슨 옷 어떤 머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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