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에 보내는 글(승무원들의 횡포-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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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기질 왕따

일본 국민들의 왕따는 섬나라 기질이 그대로 드러난다.
일본 국민들이 일평생 읽는 책이라곤 폭력 저질 만화가 전부라 일본인 수준이 그 모양이고 인격 형성이 안 돼있다.

일본인들 중 종교, 철학, 명상 서적을 한 권이라도 읽어 본 국민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인격 수양이 된 사람은 절대 왕따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왕따는 인격 모독, 인격 학살 행위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학우를 왕따하는 즐거움을 배우는 일본인들이 어떻게 선진국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가?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일본인 그들은 죽는날까지 그렇게 왕따만 즐기다 세상 떠날 것이다.

일본 항공(JAL) 승무원들, 그들도 살아온 과정이 그랬기에 그 버릇 개 못주고 비행할 때마다 승객 한명씩 선택해 그 승객이 비행기에서 내릴 때까지 집단 왕따를 한다.

써비스 업에서 일하는 JAL승무원들은 일하는 목적이 "왕따"하기 위해서인가? 아무 죄없는 한국 승객에게 그렇게 왕따하면 그들은 피로가 풀리는가? JAL승무원들 그들의 얼굴을 보라 마음이 추함으로 가득차 있으니 생긴꼴들이 그 모양 아닌가?

"심성이 곧 관상"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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