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에 보내는 글(승무원들의 횡포-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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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낸 모든 편지를 그 때 그 두 여자에게 보여주고 사과문 쓰게 하시오.

나는 그 여자들을 승무원이라고 부르고 싶지 않습니다. 승무원으로서 자격을 하나도 갖추지 못한 저질들에게 어떻게 승무원이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천하에 몹쓸 JAL 여종업원들이 왕따(이지메) 할 대상이 없어 자기네 항공사(JAL)를 이용하는 한국 승객에게 왕따를 합니까? 천벌을 받을 여자들....

나는 지금까지 그날의 일을 하루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사과문 써야 할 짓들을 해놓고 '회사 제도상 사과문 쓰게 할수 없다' 니? 그게 무슨 배짱입니까?

JAL 회사가 그 모양이라 JAL 승무원들이 그렇게 개판 아닙니까?
한국 승객에게 자기네들 (JAL 승무원들) 먹고 남은 것 도시락에 담아 비행기 하강할때 멀리서 한 손으로 내밀질 않나, 커피에 침 뱉어서 비행기가 착륙을 눈앞에 두고 요동을 치고 있을 때 커피잔을 거칠게 놓고 가질 않나, 숨가쁘게 3번이나 '스미마생'을 불러도 바로 옆에 있다가 외면하고 지나가질 않나, 눈에 독품고 반말로 대꾸하질 않나. 정말 구제할 수 없는 JAL 여자들.

써비스 업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친절은 커녕 계획적으로 상습적으로 한국인 승객에게 온갖 횡포, 왕따를 하면서 쾌감을 갖는 그런 비인간적인 행위는 전세계 항공사에서 JAL 밖에 없습니다. 그런 자격 없는 저질 여자들을 채용하고 교육도 올바로 시키지 못했으면서 '승무원으로부터 개별적인 사과문은 쓰게 할 수 없다' 라니 그게 말이나 됩니까?

JAL은 회사나 승무원이나 왜 심보가 그모양입니까?

그리고 그날 간사에 공항에서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CHECK IN 했는데 뒷 좌석표를 받았고 그날 내 좌석 뒷사람들 모두가 한국인이었고 오른쪽 한사람만 뚱뚱한 일본 남자였습니다.

공항에서 CHECK IN 할 때 내 뒤에서 줄서있는 일본인들이 언제나 기내에서 보면 앞좌석이나 중간석에 앉아 있는 것을 여러차례 목격했습니다.

한국 승객들에게 뒷좌석만 주고 그렇게 차별대우, 횡포, 왕따 하려거든 한국인들에게 JAL표를 아예 팔지 마시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법"

JAL 회사가 한국인을 차별하고 뒷좌석에만 한국인을 몰아 부치니까 JAL 여자들이 한국 승객에게 겁없이 왕따 하는것 아닙니까? 내말이 틀렸습니까?

국제적으로 돌아다니면서 JAL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일본인의 그 못된 근성 '이지메'를 합니까? JAL 은 더이상 국제적으로 비난 받을 짓 좀 그만 하시오.

JAL 여자들, 그 쌍판대기에 마음이라도 곱게 쓰라고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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