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에 보내는 글(승무원들의 횡포-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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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JAL 공항점 02) 664-2871

오늘도 수 차례나 JAL 본사 아리주미, 오가다 두 사람에게 전화해도 교환에게 "전화 안 받겠다" 하고는 계속 찰칵 찰칵 끊어 버린다. 그래서 서울 JAL 공항점 02) 664-2871 로 전화를 해서 JAL 두 승무원들 사과문 독촉을 하니 전화받는 여직원은 "전혀 모르고 있는 사실"이라고 하길래 나는 JAL 여종업원들의 왕따 얘기를 하고 있는데 몇십초 후에 전화를 찰칵 끊어 버린다. 난 열심히 애기하고 있는데 끊겠다라는 말도 없이...

그래서 난 말하다 말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했지만 전화는 먹통이었다. 다시 전화해서 JAL 두 승무원의 횡포에 대해서 애기를 하는데 또 말없이 찰칵 끊어 버린다. 또다시 전화 했다. 그 여직원은 말 없이 끊어 버린다. 또 다시 전화 했다 여자가 내 전화를 받자마자 욕을, 욕을... 오만가지 욕을 숨도 안쉬고 나에게 퍼부어 대고는 찰칵 끊어 버린다. 난 다시 전화 했다. 이젠 다른 여직원이 받아서 내가 말할 틈도 안주고 나에게 욕을 실컷 따발총으로 해대고 끊어 버렸다.

또 다시 전화했다. 또다른 여자가 욕을하고 끊어 버린다. 난 다시 전화 했다. 이번엔 남자 직원이 받아서 찰칵 끊어 버린다. 난 또 했다. 또 남자직원이 끊어 버린다. 또 했다. 남자가 받아서 끊어 버린다.

말그대로 무식한 JAL 종업원들이다.
똥만 먹고 사는 똥개만 못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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