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들은 하이텔, 유니텔 프라자에서 뽑은 글들 입니다.

[48408] 제 목:옥희아줌마 수준과 JAL의 세계 제일의 친절함 보낸이:민천기 (ksc0023 )님 날짜:07-04 처음에 옥희 아줌마가 jal에게 푸대접을 받았다는 글을 유니텔에서 읽고 동감을 했다. 일본 놈 아니 년들이 한국인을 괄시하는구나. 그런데 하루 이틀 지겹게 올라오는 옥희 아줌마의 글에 질리기 시작했고 점점 옥희 아줌마에게 반대하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아무리 좋은말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되니 질렸다. 한데 여기서 옥희 아줌마의 수준이 나오기 시작했다. 자기에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jal하수인으로 몰아붙이며 막무가내의 아줌마 티를 내기 시작했다. 보통 지하철에서 보는 아줌마의 무지막지함 아는 사람은 다 안다. 아마 세계 수준의 그 무식함 옥희 아줌마는 행동은 못봤지만 그 글에서 그 무식함을 알 수 있었다. 어라 그럼 JAL을 일방적으로 나쁘게만 봤는데 그게 아닐 수도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내가 내린 결론은 이렇다. 아마 JAL 여승무원이 한국 아줌마 수준을 모르고 옥희아줌마를 대한 것 같다. 그냥 일반 승객처럼 접대했고 또 그렇게 행동해주기를 바랫을 것이다. 최소한 비행기를 타고 다닐 수준의 교양를 기대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불쌍한 JAL 여승무원들, 한국 아줌마 수준을 잘 몰랐다. 언급할 수도 없는 무지막지한 그 수준에는 그냥 피하는게 최선이라는것은 한참 당하고서야 알았겠지. 그 동안 얼마나 귀찮게 했을지 대충 짐작이 간다. 짐을 올려달라, 바꿔달라.,일본어을 할 줄 아는지는 모르지만 (옥희 아줌마가) 안되면 한국 말로 무지하게 떠들었겠지. 기타 등등........... (이 부분은 안 봤지만 옥희 아줌마가 올린 글에서 유추한 것이고 , 옥희 아줌마의 수준은 역시 그가 올린 글에서 확인 한 것임) 결국, 하다하다 지친 JAL 승무원들 , 포기하고 그냥 왕따 시켰을 것이다. 난 이 부분에서 JAL의 헌신적인 친절함을 알 수 있다. 보통 왠만한 항공사는 그런 승객은 그냥 비행기 문 열고 던져 버린다는 미확인 정보도 있는데 JAL은 친절하게도 목적지 까지 모셔다 드리는 인내의 최고치를 보여주었다. (어쩌면 왕따라는 것도 옥희 아줌마가 자기를 상대 안해주니 느끼는 자격지심일 것이고 JAL은 최선을 다해서 친절한 서비스를 했을 것임 혹시 JAL도 인간이니 마지막에는 포기했지도모르지만 그리고 옥희 아줌마가 얼마나 예뻐서 JAL 여 승무원들이 못생겼다고 하는지 모르지만 스튜어디스는 그 나라에서 아주 예쁜 축에 끼는데 아마도 옥희 아줌마는 미스 코리아 출신인가 보다. (그런데 미스코리아 출신이라도 팔팔한 20대초의 스튜어디스한테는 꿀릴텐데 그렇다면 미스월드출신인가?) 또, 일본은 세계에서 영어를 못하는 민족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래서 JAL승무원도 별로 영어를 못했으리 짐작하는데 옥희 아줌마 영어 수준이 궁금하다. 한국 아줌마 버전을 영어로 할려면 거의 본토 수준이어야 하는데 옥희 아줌마는 대체 얼마나 하는지.... 나는 지금까지 국적기 아닌 비행기를 타본일이 없다. 내가 특별한 애국자가 아니라 언어의 불안함이다. 만일 한국 갈 비행기 대신 미국 갈 비행기를 타면 그 다음일이 대책이 없다. -물론 이런 일은 벌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말이 통하는 한국 비행기를 탄다. 혹시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이 다틀리고 옥희 아줌마 말이 맞다고 합시다. 그냥 가만히 있는 옥희 아줌마를 못된 JAL이 이유없이 괴롭히고 선량한 한국 여성이 피해를 입는 민족적 비극이 벌어다고 합시다. (물론,옥희 아줌마의 글 수순에서 이런 일은 없다고 확신하지만 그렇더라도 이건 옥희 아줌마의 잘못이다. 왜 국적기를 놔두고 다른 나라 비행기를 타나, 그것도 제일 싫은 일본 비행기를... 다 그 죄값이다. 옥희 아줌마는 유니텔에서도 그렇게 난리를 치더니 하이텔서도 역시 마찬가지네. 또 다른데는 없는지 몰라. JAL욕할라, 올라오는 반대글을 JAL쫄다구로 몰아붙일라,, 무지하게 바쁘겠어.. -------------------------------------------------------------------------------- 제 목 :김옥희 아줌마, 눈에 쌍불켜다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048 게 시 일 :00/07/01 14:46:22 수 정 일 : 크 기 :412B 조회횟수 :159 추천횟수 :5 아줌마가 그렇게 발악한다고 되는 게 아니올시다. 적어도 JAL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아줌마의 횡설수설은 그야말로 허무맹랑한 어불성설이요 거짓된 사실의 허위 조작 발설 유포에 불과하다는 사실 쯤이야 누구나 다 압니다. 아줌마 혹시, JAL의 경쟁사인 ANA나 JAS에서 나온 사람 아뇨? 정작 아줌마가 그렇게 떠들어대서 좋아할 쪽은, 아줌마가 그렇게도 싫어한다는, 역시 같은 쪽발이 항공사인 ANA, JAS일게유. -------------------------------------------------------------------------------- 제 목 :김옥희 아줌마, 거짓말 하지 마라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297 게 시 일 :00/07/03 02:57:09 수 정 일 :00/07/03 09:32:04 크 기 :1.6K 조회횟수 :269 추천횟수 :18 새빨간 거짓말로 굳이 자신의 잘못을 은폐하고 변명하려 들지 마라. 너보다 훨씬 더 JAL을 이용한 나는 왜 그런 수모를 겪어보지 못했을까? 아니, 나 이외에도 그동안 JAL을 이용해왔던 다른 수많은 한국인들 역시 이구동성으로 네가 당한 것과 같은 수모(?)를 겪었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 이외에도 다른 한국인들은 단 한 사람도 그런 수모(?) 겪어본 적이 없다는데, 왜 하필이면 유독 너만 가지고 그랬을까. 만의 하나, 네 말이 거짓이 아닌 진실이라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지극히 너 개인 한 사람 자신만의 문제일 뿐이다. 너 한 사람만의 개인적인 문제를 가지고 무슨 한국인차별이 어쩌고 민족감정이 어쩌고 반일이 어쩌고 과장하여 확대해석하지 마라. 그리고 어느 항공사를 막론하고 비행기 승무원들이 다들 너처럼 할 일 없는 사람들인줄 아느냐. 글마들 무지무지 바쁜 사람들이란다. 네가 한국인이든 일본인이든 그건 글마들 알 바 아니란다. 글마들은 네가 어느 나라 출신이건 관심이 없단다. 막상 실제로 비행기 승무원 해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네가 솔직히 말하지 않는 게 있어. 네 말이 만의 하나라도 사실이라면, 그 중에는 네가 차마 밝힐 수 없는, 네가 저지른 무슨 사고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야. 세상 사람들이 다 너랑 똑같다고 착각하지 마라. 네 홈페이지에 가 보았는데, 논리적인 것일랑 전혀 찾아볼 길이 없었다. 그냥 네 기분 내키는 대로 '쪽바리 때려잡아 족치자", "쪽바리 살가죽을 벗겨버리자", '쪽바리 년들 찢어죽이고 말려죽이자"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정말, 이제는 내가 왜 두 번 다시 너에게 이런 말을 해야 하는 지 모르겠지만, 제발 너같은 건 이 세상에서 사라져 주었으면 한다. 싫다. 어차피 동양계 항공사들은, KAL이나 JAL이나 서로 엇비슷하게 친절하다. -------------------------------------------------------------------------------- 제 목 :김옥희 아줌마의 대죄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327 게 시 일 :00/07/03 11:56:03 수 정 일 :00/07/03 13:25:22 크 기 :3.2K 조회횟수 :167 추천횟수 :8 제목: 원동호의 허위조작 발설유포 1 "무식한 JAL여종업원들의 왕따" JAL 그들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문 보내기는커녕 고객(승객)의 진실발언은 철저히 무시하고 JAL은 허위조작발설 유포,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JAL왕따 분석,항의문) 에 그동안의 내용을 다 공개했고 저는 어느것하나 거짓없이 사실 그대로 밝혔고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check in 했다는 것도 분명히 공개 했습니다. 과연 누가 무식하다는 말인가. 이미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정작 이번에 전경들이 때려잡아 족쳐버렸어야 할 상대는 롯데 노조원들이 아닌, 바로 김옥희와 같은 이 나라의 무식한 아줌마들이었다. 그리고 '왕따'라..., 실은 별로 아무 일도 없었는데 저 혼자 사람들로부터 '왕따'당하고 있다라는, 피해의식적인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그리고 한일 노선, 그리고 서울-괌 노선에서는 출발 2시간 전에 체크인 했으면 이미 늦은 거다. 그거 이용하는 사람들이 오죽이나 좀 많냐. 적어도 출발 3~4 시간 전에 공항 터미날에서, 아니면 처음부터 항공권 구입시에 아예 좌석을 미리 지정받는 것이 요령이요 상식이다. 원래 항공권 좌석은 무작위 선착순 대로 배정받게 되어 있는 거다. 그래도 JAL이건 KAL이건 ANA이건 JAS건 아시아나건 한일 노선은 정말로 친절한 거다. 비록 국적기라 해도, KAL의 서울-괌 노선은 그거 타는 승객들이나 승무원들이나 모두 다 짜증나는 분위기다. 옛날 우리 어릴 적에 통학할 때에 아침마다 타고 다니던 만원 시내버스 와 다를 바 없다. 거기 승무원들 역시, 사실상 버스 안내양 수준이다. 이 아줌마가 진짜로 짜증나는 항공기를 안 타 봐서 그렇구나. 그리고 한국인들이 어딜 가든 얌전하고 조용하고 말이 없다고? 내 이제까지 여러 나라를 가보았어도 한국인들은 가장 추한 부류 중 하나에 속한다. 일단 옷 입고 싸돌아 댕기는 것부터 홍콩 대만 중국 등의 짱깨들처럼 정말 깬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끼리만 모여 있으면 어딜 가든 반드시 꼭 티를 낸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한국에서 하던 추태를 나라 밖에서도 그대로 재현한다. 제 버릇 개 준다는 말이 맞다. 하기사, 김옥희같은 무식한 아줌마한테는 그 정도는 얌전하고 조용한 걸로 보이겠지. 나는 나라 밖에 나가면 가급적 한국인들과는 마주치지 않을려고 한다. 어차피 마주쳐 보았자 김옥희처럼 무식한 아줌마 아저씨들, 그리고 젊은이들 역시 김옥희같은 쓰레기들이 새끼 깐 것들이니깐. 옥희의 말이 만의 하나라도 사실이었다면, 그 장면은 정말로 볼 만 했을 것이다. 얼마나 돼지 멱따는 소리를 고레고레 질러대며 개지랄발광을 해댔을 지, 정말 백만불 감의 쇼도 그런 게 없었을 것이다. 김옥희와 같은 무식한 아줌마들 및, 그것들이 새끼 깐 딸년들, 역시 즈그들 애미 그대로 따라 하며 나라 밖에서까지 굳이 티를 내고 싸돌아댕기는 일부 젊은 년들에 대해서는, 조국의 명예를 더럽히고 훼손시키고 실추시킨 죄를 물어 공개적으로 엄중처벌해야 한다. 그 중의 몇 마리에 대해서는 본보기로 공개 총살을 시킬 필요가 있다. 항공기 승무원들이 계획적으로 조직적으로 왕따를 시킨다라... 항공기 승무원들이 다들 너처럼 그렇게 할 일 없는 사람들인 줄 아나. 세상 사람들이 다 너 같은 줄 아나. 만의 하나라도 옥희 아지메의 말이 일언 거짓이 없는 사실이라면, 딴 건 몰라도 JAL 얼라들이 뭘 제대로 똑바로 봤음이 틀림없다. 김옥희같은 이 나라 무식한 아줌마들은 왕따를 당해야 하는 게 당연지사다. 도리어 JAL 얼라들의 예리한 핵심본질 포착능력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 제 목 :*** JAL, 옥희씨 그만 좀 하세요 *** 게 시 자 :weonmo(강원모) 게시번호 :123934 게 시 일 :00/07/01 00:31:05 수 정 일 :00/07/01 00:45:57 크 기 :201B 조회횟수 :265 추천횟수 :18 밑도 끝도 없는 댁의 주절거림이 정말 지겹다. 꼭 옛날 잠실 1동 악덕세탁소 어쩌고 저쩌고 하던 생각이 난다. 그리고 글의 내용도 정말 졸렬하다. 누가 댁의 글에 공감을 하겠는가? -------------------------------------------------------------------------------- 제 목 :JAL 어쩌고 햇소리 까대는 김옥희 봐라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3964 게 시 일 :00/07/01 07:02:01 수 정 일 : 크 기 :23B 조회횟수 :263 추천횟수 :6 이젠 그만 하시지. -------------------------------------------------------------------------------- 제 목 :악질JAL승객, 순 생때부리다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051 게 시 일 :00/07/01 15:20:08 수 정 일 :00/07/01 15:23:29 크 기 :3.2K 조회횟수 :193 추천횟수 :11 옥희 아줌마의 망발은 한 마디로 적반하장격인 순 어거지일 뿐이외다. 안 태워주고 그냥 확 떠나버릴려다가 겨우 태워주었으면 고맙게나 생각하고 탑승시간 내내 모두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어야지. 안 태워줄 수도 있었는 걸 기껏 태워주니까 고마와하지는 못 할 망정 도리어 자기를 살려준 쪽을 때려죽이자고 욕하고 난리통 부루스를 쳐 댄다. 난 JAL타면 언제나 거의 앞 자리에 앉는데, 어떻게 된 거유? 그러길레 누가 다른 사람들 오래 기다리게 하면서까지 헐래벌떡 늦게 와서 뒷 좌석에 앉으랍디까? 그리고 한국 신문 영자 신문이 없는 건 당연하지. 그건 이미 아줌마보다 훨씬 오래 전에 일찍 와서 앞 좌석에 앉은 손님들이 다 가져가 버렸으니깐. 프리스티지 좌석 타고 갈 때에는 아예 월간조선까지 가져다 주더구만. 나한테는 뭐 딴 거 더 필요한 게 없냐고, 친절하게 물어보더구만. 아니, 너무나도 지나치게 친절하게 나와서 도리어 부담스럽고 귀찮기까지 할 정도였건만. 확실히 JAL 얼라들이 사람 제대로 똑바로 볼 줄 아나 보군. 아줌마 얘기 들어보니까, 다른 사람들 계속 기다리게 하면서까지 늦게 와가지고서리 갈굼당한 걸 가지고 지는 잘못 없다고 팍팍 우기는 거네. 아줌마의 어거지는 그야말로 적반하장 격이외다. 아줌마는 감히 밥 얻어 먹을 자격도 없습니다. 그저 밥 나올 순서만 기다리고, 정말 밥만 축내는 식충이군요. 이 나라 아줌마들의 감정적이고 주관적이고 이기적이고 무식하고 몰상식한 건 지금 전 세계에서 다 압니다. 그야말로 전 세계의 쓰레기이죠. 항공사 입장에서도, 그 쪽이 평소부터 자기네 항공사를 지속적으로 이용해 왔다든지 마일리지 보너스 등록 회원이 아닌, 그냥 지나가다 한 번 이용한 정도에 불과한, 크레디트 하나 없는, 우수 고객도 아닌, 당신같은 아줌마에게서 뭘 보고 뭘 믿고 사과문 따위를 보내? 얘기 들어보니까, boarding시간 훨씬 지나서리 계속해서 출발시간 한참 넘기면서 "손님 중에 김옥희 씨, 김옥희 씨, 지금 즉시 XX번 탑승구로 와주세요. 곧 출발합니다"라는 안내방송을 수 십 번 계속 반복하는 걸 듣고서야 겨우 어슬렁 어슬렁 기어 들어와서리, 다른 승객과 승무원들 모두에게 탑승시간 내내 갈굼을 당했던 걸 가지고 순 어거지 생때를 부리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늦게 왔으니 당연히 너 앉을 자리가 없지. 늦게 왔으니 당연히 너 볼 신문이 없지. 그나마 너같은 것들한테도 꼴에 승객이랍시고 줘야 할 먹이가 아깝다. 그리고 네 홈페이지인지 낙서장인지 하는 데 가보았는데, 어디 그것도 일본어 영어라고 하는 거냐. 그러니 글마들이 못 알아 듣지. 안 통할 외국어 할 바에는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하다는 거 몰라? 그리고 항공기 승무원들이 그렇게도 할 일이 없는 줄 아냐. 일부러 처음부터 승객들 국적보고 가려서 차별하게? 글마들은 네가 조센징이건 쪽발이건 관심이 없단다. 네가 직접 오랫동안 승무원 생활 해 봐라. 어디 그런 게 눈에 들어오나. 그리고 내 이제껏 수많은 일본인들을 만나왔지만, 내가 직접 나 자신이 한국 출신이라 밝히기 전까지는, 한국인과 일본인을 죽어도 구분하지 못한다. 옥희 아줌마야, 이번에 처음 비행기타고 외국에 나갔다 왔나 본데, 원래 국적기를 제외한 다른 어떤 항공사나 그건 다 마찬가지란다. 그리고 항공기 승무원들, 정말 바쁜 사람들이다. 얼마나 긴장해야 하는지 알아? 너같은 무식한 아줌마 따위에 신경 쓰고 관심 쓸 겨를이 없단다. 네가 어느 나라 사람이건 그건 글마들 관심 밖이다. 글마들은 네가 한국인이건 일본인이건 관심이 없단다. 글마들에게 너는 그저 늦게 와가지고 깽깡부리는 골치아픈 악질 승객에 진상일 뿐이란다. 정 그렇게 사람들이 너보고 갈구는게 거슬렸으면 그 자리에서 진상 떠버러지 그랬어? 정말 진상이 따로 없다니깐. 옥희 아줌마야, 이 세상 사람들이 다 너 같은 줄 아쇼? -------------------------------------------------------------------------------- 제 목 :JAL에 진정서 보내야겠다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052 게 시 일 :00/07/01 15:20:55 수 정 일 : 크 기 :64B 조회횟수 :128 추천횟수 :5 다시는 김옥희같이 무식한 한국 아줌마들 태우지 말라고 말이다. -------------------------------------------------------------------------------- 제 목 :JAL여직원들의 과잉친절...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075 게 시 일 :00/07/01 19:49:35 수 정 일 :00/07/01 19:54:05 크 기 :1.4K 조회횟수 :244 추천횟수 :6 이에 익숙치않은 한국인들에게 있어서는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토록 일본에 자주 다녀오면서 이제까지 수많은 일본인들을 만나온 나로서도 역시, 너무나도 세세한 데에까지 (쪼잘할 정도로 느껴질 만큼) 신경쓰는 그녀들의 서비스가 너무하다 싶을 정도이니깐. 하지만 이젠 익숙해질 만치 익숙해진 지라, 도리어 그녀들의 과잉친절(?)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요령을 터득해 버렸다. 어쨌거나 그토록 수많은 일본인들을 만나오면서 그들에게 익숙해진 나로서도 역시, JAL여직원들의 과잉친절(?)한 서비스는 히스테릭하다 싶을 정도로 느껴지는 게 사실이다. 그런데 막상 보통의 일본인들은 그렇게까지 친절하지는 않다는 사실이다. 실제 일본인들의 친절도는 그럭저럭 대체로 괜찮은 편에 속하는 정도이다. 일본 외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아도 아주 크게 눈에 띌 정도까지는 아니다. 그들도 역시 사람인지라 경우에 따라서는 왠만큼의 본심은 솔직하게 드러내놓을 줄 안다. 하지만 한국인들처럼 간이고 쓸개고 있는 그대로 다 드러내놓고 나중에 손해보는 짓까지는 하지 않는다. 그건 일본인이건 다른 어느 나라 사람들이건 마찬가지다. 냉정하게 본다면, 도리어 한국인들이 그들에 비해 지나치게 자기 감정표현을 도리어 가식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오버액션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리어 한국인들을 가리켜 사소한 걸 가지고 감정표현에 있어서 지나치게 오버액션한다고 가식적으로 느껴진다고 할 정도다. 어쨌거나 세세한 데에까지 히스테릭할 정도로 과잉친절(?)한 JAL여직원들에게 그러한 수모(?)를 겪었을 정도라면, 김옥희라는 아줌마가 대체 어떤 작자인지는 더 이상 물어볼 필요 조차 없을 것 같다. -------------------------------------------------------------------------------- 제 목 :김옥희 아줌마의 JAL 이야기...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143 게 시 일 :00/07/02 01:26:53 수 정 일 :00/07/02 02:57:18 크 기 :1.2K 조회횟수 :196 추천횟수 :9 차라리 아예 소설을 한 권 쓰지 그러냐. 나는 김옥희 아줌마보다 훨씬 더 자주 JAL을 이용해 왔지만 그 아줌마가 그 딴 식으로 지껄여댄 경우는 겪어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본 적 조차 없었다. 혹시 평소부터 일본 얘기만 나오면 노골적으로 히스테릭한 반응을 나타내는 정신이상자 아냐? 그런데 그런 사람이 일본에는 왜 갔지? 나는 결코 JAL을 두둔하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김옥희같은 이 나라의 미친 아줌마들의 무식하고 주관적이고 감정적이고 히스테릭한 광기가 보기에도 역겨울 뿐이다. 그녀들은 이 세상 사람들이 다들 자기네들 같은 줄로 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식으로 말이다. 솔직히 나도 JAL에 대해 불만이 있다. 타 항공사에 비해 비싼 편이다. 대신에 그만큼 국적기 및 ANA, JAS와 같은 타 항공사에 비해 자리를 구하기가 쉬운 편이며, 또 그만큼의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주기에 이용하는 것일 뿐. 일본에 항공사가 JAL 하나 뿐인가. JAL을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ANA와 JAS라는, 역시 같은 일본계 경쟁 항공사가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가. 원래 한일 항공노선은 그야말로 전 세계 최대 황금노선이다. 때문에 전 세계 각 항공사들의 경쟁은 살벌할 정도로 치열하다. 김옥희 아줌마는 아무래도 ANA나 JAS의 사꾸라일 가능성이 높다 본다. 하기사, 요새 ANA도 서비스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드라. 그리고 운임도 JAL이나 KAL보단 싸고 말야. -------------------------------------------------------------------------------- 제 목 :옥희아줌마를 통해 알게된 세계제일의 JAL 게 시 자 :ksc0023(민천기) 게시번호 :124274 게 시 일 :00/07/02 22:58:30 수 정 일 : 크 기 :1.4K 조회횟수 :264 추천횟수 :18< 나는 전에 JAL이 무엇인지도 몰랐고 알 필요도 없었다. 난 애국자는 아니지만 국적기를 두고 외국 항공사를 이용한다는 것은 생각도 안해봤다. (외국어도 자신 없는데 한국갈 비행기 대신에 미국 갈 비행기를 타면?) 그런데 옥희아줌마가 갑자기 JAL이란 항공사가 세계 제일의 친절한 항공사라는것을 지겹게 설명해 주고 있다. 나는 한국 아줌마의 무식함을 알고 있다. 자기만 생각하고 남을 전혀 안중에 두지 않는 오만불손함, 한 마디로 질서라는 것은 조금도 생각않고 자기 편한대로 노는 사람들. 그러면서도 무조건 자기는 옳고 남들은 다 틀린 사람들. 보통 지하철에서는 보는 그 아줌마 수준은 그냥 포기하게 만든다. 그런데 아마 처음보는 이런 옥희아줌마의 수준에 JAL승무원은 얼마나 당황했을까? 옥희 아줌마의 수준은 여기 플라자에서 보여준 그의 무식함에서 알 수 있다. 아마 아줌마수준에서 거의 국가 대표수준급으로 짐작한다. 그 무식함에 JAL은 경악했으리라. 말해봤자 전혀 통하지 않는 그 무식함에 아마 JAL승무원들은 결국 포기를 했으리라. (한국 아줌마-그 중에서도 옥희아줌마 같은 무식함에는 포기하는것이 유일한 상책) 그래도 그 골치덩어리인 옥희 아줌마을 비행기 밖으로 던저버리지 않고 그냥 왕따만 시켜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리는 JAL의 승무원 수준 아마 세계 제일의 친절함을 보여 주는 듯 싶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JAL승무원 아가씨들 미안합니다. 하지만 이런 옥희아줌마만 보고 한국인들을 다 수준이하로 보지 말기를 바랍니다. 내가 대신 사과합니다. 다음에 비행기 탈 일이 있으면 국적기 대신에 세계에서 제일 친절한 JAL을 타볼까나..... -------------------------------------------------------------------------------- 제 목 :JAL에 목숨건 김옥희씨를 가만두는게.. 게 시 자 :garcon(안진만) 게시번호 :124310 게 시 일 :00/07/03 10:22:27 수 정 일 : 크 기 :2.4K 조회횟수 :189 추천횟수 :13 또 김옥희씨로 플라자가 씨끄러워 지는군요... 제가 그분(내가 왜 그많은 욕을 김옥희씨에게 먹고도 그분 이라는 존칭을 쓰는지 정말 이해할수 없지만....나 나름대로는 나이많은 아줌마에대한 예의는 갖추고자....)의 최초에 글을 읽게 된건 저도 JAL을 약 6번정도 이용한적이 있기 때문이었죠........ 도서히 어투와 관점이 너무나 감정적이고 이성이라고는 없어보였었습니다. 처음에 유니텔에 올렸을때 많은 사람들의 지금과 같은 원성(?)으로 시간이 지나니까 잠잠한것 같더니.... 어느새 최근에 하이텔에 입성을 했더군요.... 하이텔 프라자에서도 같은 글들을 열심히 올렸었고... 하이텔 사람들은 처음보는 글이어서 그런지 반발은 물론 있었지만 유니텔 같은 반발은 없었죠... 그래서 용기를 얻었는지 다시 유니텔에서 JAL이란 제목을 보게 되었죠..... 물론 글들은 이미 다 봐서 볼 필요는 없었고요. 저도 자중을 요구하는 글을 올리고 저 나름대로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니 예의를 지킨글을 올렸건만... 항상 돌아오는 김옥희씨의 말은 원동호 님에게 한말같은 지금과 같이 악에 찬 소리들이었답니다.... 별로 그소리 듣고도 그냥 좀 정신상태가 Normal하지 않은 사람이 한 소리로 들었지만.... 그냥 이 아줌마 한테 자기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말들을 하면 바로 욕먹습니다. 욕먹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열심히 그래도 나름대로 시간내서 쓴 내 의견이 결국 소귀에 경읽기로 (소귀 보다는 다른 동물이 더 어울릴듯 하지만) 된답니다. 허무하죠...... 그냥 냅두세요....저러다가 한세상 멋지게 살다 가겠죠.... 분명히 전 이글을 김옥희씨에게 뭔말을 전달하려쓴 글이 아니라 그 아줌마로 인해 열받아하는 사람들에게 쓴 글이니 옥희 아줌마! 또 내가 자기가 좋아서 따라다니는 다는둥 그따위 말하지 마시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아주머니는 분명 JAL을 타든 아니면 ANA 항공을 타든.... 네덜란드 항공을 타든... ALLITAIA를 타든... 심지어 기차를 타도 그 왕따라는걸 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 버스를 타도......--; 다시 말하게 되지만....이분의 글에서의 어투와 악과 감정에 비추어 봤을때 아마 한국인에 대한 왕따가 아니라 한 비정상적인 사람에 대한 다른 정상적인 사람들로 부터의 왕따가 아닐까요? 근데 하필 일본항공이라는점을 이용해 국민들의 깊숙히 교육받아온 반일 감정에 기대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 세상사람들에 대한 감정을 항공사의 일본인에 빗대어 집착하려 하는거 같더군요... 아니면 그간의 세상의 왕따에 대한 보상심리로 통신상에서 이렇게 나마 나쁜소리지만 주목받는게 즐겁다고 느끼는건 아닌지........ 이제는 기대돼요! 과연 어떤 거품을 물고 내게 또 욕을 할지...... 얼른 내글을 읽고 반응 보여주세요 아줌마!!! 그리고 원동호님 멋지십니다!!! -------------------------------------------------------------------------------- 제 목 :JAL타다가 봉변당한 김옥희 아줌마... 게 시 자 :classeix(원동호) 게시번호 :124417 게 시 일 :00/07/03 20:10:11 수 정 일 :00/07/03 20:12:59 크 기 :181B 조회횟수 :226 추천횟수 :7 결국 돌았군... 김옥희 아줌마는 애초부터 JAL을 타고 일본에 다녀온 적도 없었다. 정신병원에 가면 김옥희 아줌마같은 사람들 많다. 자고로 미친 개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